웨스틴 조선 서울 시그니처 행사 ‘서머 아트 페스티벌’.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은 시그니처 이벤트 ‘2024 서머 아트 페스티벌’을 8월 3일 그랜드 볼룸 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서머 아트 페스티벌(Summer Art Festival)’은 매해 여름 시즌, 웨스틴 조선 서울이 고객들을 위해 준비하는 문화 이벤트로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과 다채롭게 마련된 브랜드 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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