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체 체벳(24·케냐)이 육상 여자 10,000m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10,000m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던 체벳은 이날 이 종목 개인 최고 기록을 33분29초70에서 4분 이상 줄이며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됐다.
2023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이 종목 챔피언 구다프 츠게이(에티오피아)가 29분05초92로 체벳에 이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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