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엔데믹'을 맞아 더 이상 마스크를 쓰지 않는 일상을 누리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목숨을 잃은 피해자 유족과 부작용을 겪은 피해자 및 그 가족은 여전히 청계광장 분향소를 지키고 있다.
이에 코백회는 지난 14일 천막 2개 중 1개를 자진 철거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피해자들에 대해 위로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백신 접종과 질병 또는 사망 간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다수의 피해자가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