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서 6월 '책과 음악 즐기는 문화행사' 선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근현대역사관서 6월 '책과 음악 즐기는 문화행사' 선봬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6월 시민들이 무료로 책과 음악을 즐기는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 오후 별관 1층에서 박은설 작가와 홍영호 재즈 밴드가 참여하는 '모두의 별관'이 열린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부산근현대역사관과 원도심 인문 단체는 2023년 '은설의 하루'란 책을 출판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박 작가를 초청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그녀의 일상을 만나보는 '북 콘서트'를 준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