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기존 은행권의 경쟁과 변화를 이끄는 이른바 '메기'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는지에 대해 중간 성적표가 나온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당국이 인가 기준이나 평가 요소 등을 조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점쳐지면서, 제4인터넷은행 경쟁을 둘러싼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 13일 금융위원회는 금융연구원 주관으로 세미나를 열고,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에 대한 성과 평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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