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 70·7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7위로 4계단 밀렸다.
지난 1월 첫 주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한 임성재는 이달 초 웰스 파고 챔피언십 공동 4위 등 2개 대회에서 ‘톱 10’에 들었다.
김주형은 이날 셰플러와 함께 경기를 펼치며 2타를 줄여 5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4계단 올라 공동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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