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이 계속 마음 쓰였어요"...롯데 구한 유강남, 승리 후 후배부터 떠올렸다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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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이 계속 마음 쓰였어요"...롯데 구한 유강남, 승리 후 후배부터 떠올렸다 [부산 인터뷰]

유강남은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7차전에 6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롯데의 7-6 승리를 견인했다.

유강남은 지난 23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던 가운데 이틀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롯데는 유강남의 시즌 4호 홈런으로 6-6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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