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외국항공사 국제선 승객, 이례적 '대한항공·아시아나 추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월 외국항공사 국제선 승객, 이례적 '대한항공·아시아나 추월'

지난달 국내 공항에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해 해외 하늘길에 오른 승객 수가 국내 대형 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승객을 더한 수치보다 이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한국항공협회 항공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외항사 국제선 승객 수는 225만3천733명으로, 대한항공(136만1천842명)과 아시아나항공(87만7천470명)의 223만9천312명보다 1만4천421명 많았다.

국내 항공사 관계자는 "국내 항공사들의 중국 노선 공급 회복이 더딘 사이 중국계 항공사들이 값싼 항공권을 앞세워 공급을 늘린 면이 있다"며 "외항사는 항공권이 저렴하긴 하지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 품질과는 차이가 있어 인기가 이어질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