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 6회에서는 신성우와 안재욱이 아이들의 운동회를 앞두고 한강 회동을 갖는 모습이 펼쳐지는 한편, 두 아들과 ‘수제면 만들기’ 도전에 나선 신성우, ‘띠동갑’ 연상 장모님과 딸 예진이를 공동 육아하는 김원준의 단짠단짠한 육아 현장이 그려져 안방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안재욱은 “젊었을 때는 한 달만 운동해도 근육이 ‘펌핑’이 됐는데”라고 씁쓸해하더니, “난 살이 찌면 무릎이 아프다.내 인생에서 가장 살 쪘을 때가 신혼 때다.와이프가 만든 음식을 남길 수가 없어서.그런데 와이프가 항상 4인분 기준으로 요리를 만드니까...한 5kg이 쪘다”라고 떠올렸다.
훈훈한 분위기 속, ‘수제면’ 만들기에 나선 신성우와 8세 태오, 3세 환준이의 하루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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