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근로자 3명 중 2명은 비정규직…고령화 속 불안한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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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근로자 3명 중 2명은 비정규직…고령화 속 불안한 노후

장애인 임금 근로자 3명 중 2명 이상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인 임금 근로자 63만2천782명 중 정규직 근로자는 32.4%, 비정규직 근로자가 67.6%였다.

장애인고용공단이 역시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2023년 장애인고용패널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40세 이상 장애인 중 노후 생활을 위해 경제적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4명에 1명꼴인 25.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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