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눈물 "모친상에도 녹화" 26년 막 내린 '세상에 이런일이'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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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눈물 "모친상에도 녹화" 26년 막 내린 '세상에 이런일이' [전일야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휴지기를 갖는 가운데, 임성훈이 결국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마지막회에서는 프로그램이 제보 138,565건, 방송 사연 5,639개로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26년 장수 프로 '순간포착' 덕에 덩달아 최장수 공동 진행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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