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가 선발 출전한 알 아인이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누르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트로피를 들었다.
알 아인의 5-1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알 아인(5) : 라히미(전반 8분, 후반 22분), 카쿠(전반 33분), 라바(후반 추가시간 1분, 후반 추가시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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