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은 25일(현지시간) 동결된 러시아 자산의 운용수익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AFP 통신은 전날부터 이틀간 이탈리아 북부 스트레사에서 열린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러시아 동결 자산 사용에 관한 성명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두 통신이 입수한 성명 초안에서 G7 재무장관들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우리는 고정된 러시아 국가자산에서 나오는 엄청난 이익들을 우크라이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잠재적인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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