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양자 특화연구센터 설립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 충북도가 아직은 기술 초기 단계에 있지만 미래산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양자기술 육성을 본격 추진해 지역 양자산업을 총괄할 전담센터 설립하고 국내 경쟁력 확보 및 충북의 미래먹거리를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센터는 양자기술의 확산을 위해 ▲양자 물질·소자 원천기술 연구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 ▲양자기술의 첨단산업 소부장분야 상용화 촉진 ▲산학연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설립되는 양자센터를 중심으로 연도별·단계별 세부 로드맵을 수립하고 충북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육성전략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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