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삼성전자와 함께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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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삼성전자와 함께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충북도청 충청북도는 삼성전자와 협업해 중소·중견기업 제조현장에 적합한 기초수준의 대중소 상생형(삼성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은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의 비중이 크고, 제조업체의 비용부담, 운영인력 부족 등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가 어려운 만큼 기초수준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한 스마트화 진입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과 민간이 상생해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올해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39개사,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163개사(구축 103개사, 컨설팅 60개사) 등 약 45억원의 지방비를 들여 도내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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