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지키고 안치홍이 끌었다, 한화 연장 승부 끝 2연승…SSG 6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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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지키고 안치홍이 끌었다, 한화 연장 승부 끝 2연승…SSG 6연패 수렁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를 연장 승부 끝에 격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연장 10회 터진 안치홍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한화가 승리를 거뒀다.

8위 한화와는 3.5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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