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스위스 '우크라 평화회의' 비판 "무의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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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스위스 '우크라 평화회의' 비판 "무의미·사기"

러시아가 다음 달 스위스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 대해 "무의미하다", "사기극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소위 '평화공식'은 러시아가 패배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명백히 비현실적"이라며 "그것은 일종의 최후통첩으로 이 세상 누구도, 특히 러시아가 이를 논의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정권과 지도자가 러시아와 협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2022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통치하는 러시아와 어떤 협상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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