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마이너스 가수로" 이승기, 후배 위해 미정산 고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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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마이너스 가수로" 이승기, 후배 위해 미정산 고소 [종합]

25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은 "이승기가 24일 전 소속사인 후크 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의 재판에 직접 참석해 탄원서를 낭독했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후배 연예인들이 나처럼 불합리한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 소속사를 고소했다"며 다툼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은 "후크는 지난 2014년 제정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모든 기획사는 소속 연예인별로 회계장부를 따로 만들어야했으나 이조차도 하지 않았음을 법정에서 인정했다"며 "이에 재판부는 지난 24일 후크 측에 2004넌부터 이승기 씨 관련된 모든 정산 자료를 USB에 담아 이승기 씨 측과 재판부에 각각 제출하라고 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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