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휴지기를 갖는 가운데, 출연자가 그간의 추억을 돌아보며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5일 방송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마지막회에서는 프로그램이 제보 138,565건, 방송 사연 5,639개로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임성훈은 "전 박소현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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