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김담현 "4살 때부터 바이올린"…김기태·오은철 "절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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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김담현 "4살 때부터 바이올린"…김기태·오은철 "절대 지켜"

천재 바이올린 신동 김담현이 김기태, 오은철과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국악 신동' 구민정, '뮤지컬 신동' 최은영, '트로트 신동' 황민호, '바이올린 신동' 김담현, 'K팝 신동' 정초하, '스턴트 치어리딩 신동' 천지호가 함께했다.

김담현과 팀을 이룬 김기태와 오은철은 "클래식계의 보물", "(김담현) 절대 지켜"라며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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