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한 여행객이 저가 항공사의 추가 수하물 요금을 내지 않기 위해 기내 캐리어 바퀴를 뜯어내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탑승구 앞에 있던 항공사 직원들은 갈바레스의 캐리어가 규격보다 크다는 걸 알고 추가요금 70유로(약 10만원)를 내고 캐리어를 화물칸에 넣으라고 했다.
갈바레스는 결국 추가요금을 내지 않고 바퀴 없는 캐리어를 들고 비행기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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