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팀 간 7차전은 수용 가능 인원 2만 2758석이 모두 판매됐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이날 경기 개시 30분 전인 오후 4시 30분 2만 2758석이 남김없이 팔려나갔다.
올해에도 '클래식 시리즈' 기간 동안 양 팀은 올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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