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사진=KPGA) 교포 선수 한승수(미국)와 이태훈(캐나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4 시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 3라운드에서 1위와 2위에 올랐다.
한승수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72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5위에서 4계단 올라 1위에 자리했다.
이태훈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해 1위와 2타 차를 보이며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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