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 변호사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의 "CCTV는 직원 감시용이 아니다"라는 해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 씨 밑에서 일했던 직원들의 무료 변론을 자청했다.
직원 6명이 근무하는 공간에 설치된 CCTV 9대 중 4대가 직원들의 모니터 방향을 향하고 있었고, 현관에 달린 CCTV는 가짜였다.
보듬컴퍼니에서 일했다는 A 씨는 '직원 6명이 일하는 사무실에 CCTV가 9대였으며 이 중 4대가 직원들의 모니터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며 직원 감시용이라는 주장을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