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재활용공장 폐지 야적장 화재…5시간째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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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재활용공장 폐지 야적장 화재…5시간째 진화 중

25일 오후 경남 창녕군의 한 폐지 재활용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5시간 넘도록 계속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23분 관할 소방서 전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길이 공장 건물 등으로는 번지지 않았다"라면서 "다만 야적장에 쌓인 폐지량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는 장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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