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로 활동해온 오뚜기 오너일가 3세 함연지씨가 오뚜기 미국법인인 오뚜기 아메리카에 입사했다.
함씨는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의 장녀로 오빠인 함윤식씨가 2021년 오뚜기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았던 것과 달리 뮤지컬 배우와 유튜버 등으로 활동해 왔다.
함씨의 미국법인 입사는 오뚜기의 글로벌 경영에 속도를 더 높이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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