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강화해야" 목누르고 바다에 버리고... 잇단 동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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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강화해야" 목누르고 바다에 버리고... 잇단 동물학대

최근 경남지역에서 동물 학대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학대 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은 지난 4일 사건 당시 미용실 폐쇄회로(CC)TV 화면에 A씨가 목을 누르는 장면과 함께 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 치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했다.

권유림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대표는 "2018년 법안 개정으로 동물에게 신체 고통을 주는 행위까지 학대에 해당한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이제는 많지만, 실제 처벌은 미미한 수준에서 그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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