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5월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채 상병 특검은 물론, 야권이 벼르고 있는 ‘김건희 여사 특검’까지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대표는 김 여사 의혹 수사를 맡았던 검찰 고위 인사를 비판하며 윤 대통령 탄핵을 언급하기도 했다.
동아일보는 5월 14일자 사설에서 “공공기관장 인사 재개로 이른바 ‘낙하산 인사’의 큰 장(場)이 서면서 공석이 된 주요 기관장 자리엔 벌써 총선에서 낙천 또는 낙선한 국민의힘 의원들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며 “채 상병 특검법 재의결이 이뤄질 경우, 이탈표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필요한 ‘내 식구 챙기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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