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전북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9경기 무패를 달렸다.
9경기(4승 5무)째 무패 행진을 이어간 김천은 이날 경기를 앞둔 포항 스틸러스(승점 25)를 제치고 일단 선두(승점 26)로 올라섰다.
김천 미드필더 서민우가 후반 45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전북 골망을 흔들어 김천이 승리를 가져가는 듯했으나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온 필드 리뷰를 하더니 공이 슈팅 직전 서민우의 왼쪽 팔에 닿았다며 핸드볼 판정과 함께 득점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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