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는 난을 제압하기 위해 조카 남이를 장군으로 임명해 선봉에 세웠다.
연건동은 조선 시대 행정구역이던 연화방과 건덕방의 앞글자를 따서 지었다.
남이의 흔적은 서울 용산구에서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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