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8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9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그러면서 앤더슨의 실점이 크게 불어났고, 두 팀의 격차는 5점 차까지 벌어졌다.
앤더슨은 첫 등판이었던 1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3이닝을 던졌고, 1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3이닝을 소화했다.앞선 두 차례의 등판보다 많은 이닝을 책임졌고, 탈삼진을 9개나 잡아내면서 자신감을 끌어 올렸다.구위가 장점인 만큼 앤더슨이 변화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사령탑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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