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예상 형량 "최대 징역 15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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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예상 형량 "최대 징역 15년" [엑's 이슈]

음주 후 뺑소니 혐의를 받는 김호중의 예상 형량이 최대 징역 15년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김 변호사는 "위험운전치상죄 같은 경우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며 김호중의 예상 형량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후 매니저가 허위로 자수하는 등 소속사와 조직적으로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김호중은 열흘이 지난 뒤인 19일 사과문을 통해 음주 사실을 인정하기 직전까지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 "모든 진실은 밝혀진다"고 주장하며 음주운전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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