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준 친구가 알고보니 남편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A씨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상간녀, 8년 넘게 만나 결혼한 남편.상간녀와 남편은 원래 알고 지낸 사이였다.과거에 아르바이트를 다 같이 했다.결혼식 올리고 한 달도 되지 않아 두 사람이 만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상간녀가 결혼 당시 부케를 받아 말린 뒤 유리병에 담아 주고, 결혼한다고 축하 케이크도 줬다며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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