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와 홍예지가 심쿵 폭발 ‘이마 키스’로, 가슴 떨린 ‘첫 키스’를 펼쳤다.
‘세자가 사라졌다’ 지난 방송에서 이건은 궐로 돌아와 민수련(명세빈)과 최상록(김주헌)이 강행한 도성대군(김민규)과 최명윤(홍예지)의 혼례식을 막으며 최명윤과 재회했다.
이후 최명윤은 돌발 행동으로 이건에게 마음을 전하고, 이건은 이에 놀란 것도 잠시, 최명윤의 이마 위로 살포시 입술을 더해 확고한 자신의 마음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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