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 울산 수소산업 인프라 배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시,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 울산 수소산업 인프라 배운다

대만 관계자들이 방문한 울산 수소선박 충전소 (사진: 울산시) 대만의 정부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울산의 수소산업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방문해 울산시에 협력을 요청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의 이번 방문은 자국 수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울산시에 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23일과 24일 양일간 울산수소도시 운영 현황과 주요 수소 기반 시설(인프라)을 살펴보고 관련 기업간 네트워크 형성, 향후 해외 수출 관련 사업 상담 등을 진행했다.

둘째날인 24일 오전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방문해 이한우 에너지기술지원 단장으로부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울산의 수소산업 전략과 그린 수소를 비롯한 수소 생산 설비를 둘러보고 수소선박 충전소를 방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