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번복→경질, 상처받은 사비... 그래도 바르사 사랑하는 ‘23년 원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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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번복→경질, 상처받은 사비... 그래도 바르사 사랑하는 ‘23년 원클럽맨’

사비 감독은 상처받았다.

바르셀로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감독이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내려놓는다.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사비 감독에게 다음 시즌을 맡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사비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바르셀로나 보드진의 구애가 컸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기에 팬들까지도 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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