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가 강팀"…같은 '무사만루'인데 다른 결과, 강인권 감독이 밝힌 아쉬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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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강팀"…같은 '무사만루'인데 다른 결과, 강인권 감독이 밝힌 아쉬움 [잠실 현장]

마운드는 LG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고, 타선은 LG 마운드를 뚫어내지 못했다.

강 감독은 "이래서 LG가 강팀으로 평가받는 것 같다.(1회초 무사 1,2루) 권희동의 타구를 3루수 문보경이 다이빙해서 잡지 못했다면, 1회에 3점 정도 얻을 수 있었는데, 거기서 1점으로 끊겼다.그런 점들이 팀이 탄탄하게 보인다"라고 말하며 상대의 탄탄한 수비력은 물론, 타선의 응집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날 NC는 손아섭(지명타자)-최정원(2루수)-박건우(우익수)-데이비슨(1루수)-권희동(좌익수)-서호철(3루수)-김주원(유격수)-김형준(포수)-김성욱(중견수), 선발 투수 이용준(올해 1경기 5이닝 평균자책점 1.80)으로 진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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