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 "예능, 해본 적 없어 무섭지만…'핑계고'·'유퀴즈' 나가고파"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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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 "예능, 해본 적 없어 무섭지만…'핑계고'·'유퀴즈' 나가고파" [엑's 인터뷰③]

송건희는 "가족들은 너무 좋아한다.어머니, 아버지는 너무 좋아하시고.친구들도 연락을 많이 주다보니 기분이 묘했다"며 "새삼 인기가 많구나 체감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고, 저도 그동안 안 보여주던 모습을 보니까 부끄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저는 무대 연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영화나 드라마는 신 바이 신을 연기하지만, 연극이나 뮤지컬은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전체를 연습하게 되지 않나.좀 더 살아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또 무대에서 직접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다보니까 에너지 있고 현장성 느껴지는 거 같다.반면 영화, 드라마 할 땐 신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었다.다른 배우와 호흡 맞추고, 완성되는 걸 느끼는 쾌감은 다른 쾌감이다.그래서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는 거 같다." 예능에 출연해보고 싶은 생각은 없을까.

그러면서 "'핑계고'나 '유퀴즈' 같이 토크하는 예능이 재밌을 거 같은데, 반대로 '놀라운 토요일' 처럼 재밌는 것도 있을 거 같다"고 말한 그는 예능 경험이 비교적 많은 변우석과 김혜윤에게 물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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