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걸려 온 "납치됐다 살려달라"…신고자는 마약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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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에 걸려 온 "납치됐다 살려달라"…신고자는 마약사범

마약을 투약한 50대가 차를 운전하며 "납치됐다.살려 달라"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신고를 접수한 경기북부경찰청 112 치안 종합상황실에서는 신고자인 A씨가 마약 투약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A씨는 마약에 취한 상태로 경기 남양주시에서 서울 마포구까지 약 45km를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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