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등 대기업 정유사뿐 아니라 중견 공조기업도 신사업으로 '액침 냉각'을 채택하면서 기술 개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대표 정유사들은 신사업으로 액침 냉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액침 냉각이란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 등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냉각유'를 넣어 열을 식히는 차세대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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