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 사유를 설명했다.
사고 발생 2주 만에 김호중 등이 구속되면서 앞으로 경찰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걸로 보인다.
이후 식당, 유흥주점 등에서 술을 주문하고 대리기사를 부르는 등 음주 정황이 잇따르면서 김호중의 음주 운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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