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은희 작가가 ‘시그널2’의 대본을 집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이에 이제훈은 “염원하고 소망했던 부분이었는데, 김은희 작가님의 집필 소식을 들었다.조만간 대본을 주실 예정인데, 꿈꿔왔던 순간이었기 때문에 다 같이 모여서 대본리딩을 하고 촬영장에 나가는 순간을 꿈꾸게 된다.박해영을 상기하면서 젖어 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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