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이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시리즈로 김순옥 작가와의 두 번째 작품을 마쳤다.
윤종훈은 20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7인의 탈출'(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오준혁)·'7인의 부활'(극본 김순옥, 연출 오준혁·오송희)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지난 19개월은 많은 것을 얻고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종훈도 시즌1과 시즌2 사이 양진모의 차이를 그려내기 위해 연기로 많은 노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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