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등쥔 중국 국방부장이 내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대화)를 계기로 별도 대면 회담을 가진다.
오스틴 장관과 둥 부장은 지난달 미중 고위급 군사 채널이 복원된 이후 처음으로 영상 회담을 한 바 있다.
오스틴 장관은 또 회의 기간에 한국 및 일본 국방장관과도 3자 회담을 할 계획이라고 미 국방부는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