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엘 이스포츠 '로이(ROY)' 김민길 선수가 첫 국제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실력만큼이나 멘탈적으로도 냉철함을 유지했다.
국내 리그에서 수많은 '로이쇼'를 연출했던 로이는 이번 대회에서도 그룹 스테이지 16킬에 이어 이날도 매치1 소닉스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는 등,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로이는 국내와 국제 무대 간 교전의 차이점에 대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은 4대 4 전면전이 붙었을 때 개인의 실수가 없는 것 같다.라인 싸움에서의 탄탄함도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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