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결혼 24년차 ‘호호커플’ 김지호-김호진이 첫 출연한다.
1990년대를 풍미한 ‘X세대’ 스타였던 김지호와 김호진의 전성기 시절 공개가 예고된 가운데, 김지호는 “아이에게만 나의 모든 걸 맞춰 살았다”며 육아로 생겼던 공백기를 아쉬워했다.
27일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지호-김호진 부부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