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프릭스의 '살루트(Salute)' 우제현 선수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3’ 목표는 우승임을 재확인했다.
살루트는 "서클이 나쁠 때 갈피를 못 잡는 모습이 있어 좀 더 생각을 하면서 게임을 할 필요가 있다.우승을 위해 풀기 힘든 서클에서도 최대한의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그룹 스테이지 1일차 단 1킬만을 기록하며 부진했던 살루트는 이후 여섯 매치에서 8킬을 올린 데 이어, 이날 매치1 6킬 899대미지로 MOM(Man of the Match)을 차지하며 확실히 폼이 되살아났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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