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 26일 16강전에선 조명우(세계 1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와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의 리턴매치와 김준태(경북체육회)-김동룡(서울), 차명종(인천시체육회)-루벤 레가즈피(스페인) 대결이 열린다.
한편 열린 32강 조별리그에서 한국선수는 조명우 김준태 차명종 김동룡 4명이 조 1, 2위로 16강에 진출했으나 김행직 허정한 서창훈 김형곤은 고배를 마셨다.
조명우 끝내기12점으로 극적 16강행 김동룡 3쿠션월드컵 첫 16강 진출 김행직 허정한 브롬달 타이푼 ‘고배’ ◆조명우 ‘끝내기 하이런12점’으로 16강행…김준태 차명종 김동룡도 16강 진출 조명우는 32강 조별리그에서 ‘끝내기 하이런 12점’으로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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