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드론을 공급한 이란의 모하마드 레자 가라에시 아시타니 국방장관을 제재 명단에 추가할 방침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 제재 명단에 오르면 EU 27개국 입국이 금지되며 개인·기관의 EU내 자산이 동결된다.
EU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에 드론, 무기 등을 지원했다는 정황이 확인된 이란, 북한에 대해 잇달아 제재를 부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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