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치밀했던 '범죄 은폐' 정황 "편의점 맥주 구입, 전략적 접근" (궁금한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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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치밀했던 '범죄 은폐' 정황 "편의점 맥주 구입, 전략적 접근" (궁금한이야기Y)

전문가들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 측이 주장했던 공황장애 증상과 사고 후 직접 나섰던 맥주 구입 등 수상했던 정황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이번 김호중 사건을 바라본 정신과전문의는 김호중의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며 "공황 증상이나 공황 발작은 한 번에 이렇게 물밀 듯이 훅 하고 들어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장도 빨리 뛰고 숨도 가빠지고, 그 이후에도 거의 30분에서 1시간 이상 공황 증상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 채로 쭈그려 앉아있게 된다.그런데 지금 사건을 봤을 때는 사고를 내기 전에 차가 속도를 늦춘 것도 아니고, 오히려 빨리 달리고 있다.사고 이후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사고 수습을 할 수 없었다는 것은 공황장애와는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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